황금보조개

처음에 스탭이 먼저 기본 베이스를 해주시고, (이때 스탭분이 에어브러쉬를 할지 여쭤봅니다.) 원장님이 오셔서 원하는 스타일이 있는지 여쭤봅니다. 저는 본식은 과즙팡팡의 느낌으로 진행하고 싶어서 발랄하고 과즙 팡팡으로 해달라고 했어요. 까라디는 세미스모키로 유명한 업체예요. 제 오른쪽눈은 쌍카풀이 진한 느낌이 없어서 쌍카풀 테이프로 짝짝이 눈을 똑같이 만들어주셨고. 스튜디오 촬영떄와는 다르게 눈에 글리터도 많이 발라서 블링블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속눈썹 연장을 전날 미리 하고 갔는데도 큰 어색함 없이 더 이쁘게 화장을 해 주신것 같아서 눈은 진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근데 기초를 제대로 진행해준게 아닌지 식이 끝날때 쯤은 코에 모공이 다 보여서 조금 아쉬웠어요. 스타일 : 핑크핑크한 느낌으로 어려보이게 해달라했는데 조금 화사한 느낌을 못받았어요 담당샘 : 보통♥ 눈화장은 진짜 잘해주셨어요. 친절도늠 친절도 불친절하지도 않았어요 서비스 : 바빠서 그런지 웰컴드링크도 없었고 그냥 너무 바빳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