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야

저는 25일 일요일 방문하여 예비 신랑과 함께 갔습니다. 서비스 부분에서는 그럭저럭 만족하였지만 청결이마 피팅룸 상태 등은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드레스는 너무 마음에 들었고 배려해주시는 탓에 무사히 투어 하였어요~ 스타일 : 추천♥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의 드레스가 많았어요. 우아하고 청초한 느낌을 원하는 신부라면 당연 마틴드세븐 드레스를 선택할거 같았습니다. 옷상태 :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입었을때 외관상 상태는 조명탓인지 크게 거슬리는 부분은 없었지만 입기 전 라운드 부분이나 속에 입는 치마에 거뭇거뭇한 부분이 보이니 설레는 마음이 조금 아쉬운 마음으로 들더라구요. 안에 입는 속옷이나 이런 부분에 조금 신경 부탁드려요 서비스 : 친절도나 드레스 입었을때 배려해주시는 부분은 정말 좋았습니다. 단, 드레스를 처음 입어본 저에게는 드레스에 대한 설명이 많이 부족했고 의견이나 느낌을 잘 말 안해주셔서 개인적인 느낌으로 드레스를 판단할 수 밖게 없었어요. 조금 더 친절한 설명 부탁드려요~ TIP : 책자나 인터넷을 통해 마틴드세븐 드레스에 대해 더 알아보고 정확하게 입고 싶은 드레스를 말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첨엔 어떤 라인인이 어떤 스타일인지 잘 모르기때문에 미리 알아보고 가는게 좋다고 생각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