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콩님

오빠의 추천으로 처음 가게 된 곳인데요 사실 결혼식 하면 어두운곳만 생각했지..밝은곳의 예식장 어떤 느낌일까... 걱정반 기대반이었죠 일부러 예식있는 시간 생각해서 상담시간 예약을 했죠 건물이 좀 오래된거 같드라고용. 첫인상은 so so.. 주차안내도 좀 아쉬웠어요..학생들인거 같은데 들어가라는건지 말라는건지...ㅡㅡ 엘레베이터도 2대인데 좀 혼잡했어요 근데 이런 단점들이 홀을 보는 순간 싹~ 사라졌어요 너무 예쁘더라고요 사실 밝아서 신부가 덜 돋보이는 면도 없지 않아 있는데... 신부대기실도 너무 예쁘고 젤 맘에 들었던 건 하객들 휴게공간이요 홀 바로 옆 테라스요! 5월되면 꽃도 심는다고 하고 너무 예쁠거같아요!!! 하객들 대기하는동안 밖에서 사진도 찍을수도 있고 그 공간 너무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신부대기실에서 창밖으로 홀이 보이드라고여 신부대기실 밖 풍경도 맘에 들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하우스웨딩 색다른 분위기예요 어두운 분위기의 예식장만 생각했는데 기대됩니다 홀에서 풍선을 날리고, 플라워샤워 등등 이벤트가 많아서 좋아요 음식 : 보통♥ 음식을 아직 먹어보지 않아서 음식에 대해선 아직 적을게 없네요ㅜ 가짓수는 많아 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당일예약혜택으로 서비스 많이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상담해주시는 실장님 너무 친절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