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나

일단 카드 사용, 상조 가입 등등 없이 할인이 많아서 넘 좋았어요. 원래 있던 카드에 하이마트 제휴(?)만 하면 되더라구요. 베스트샵, 백화점, 하이마트 순으로 갔는데 수원 롯데 하이마트가 넘 싸서 계약을 안 할 수가 없었어요. 짜잘한 사은품보다 할인이 많은게 좋았어요. 베스트샵 수원본점 갔을 때 하이마트에서 사는건 나이키 매장이 아니라 ABC가서 사는것과 같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ABC 마트에서 산다고 못신을 신발 파는건 아니니까요! 총 850만원에 계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