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유월

늦은나이에 결혼하려다보니 결혼준비하는게 쉽지는 않네요.늘 친구와 상의하며 조언을 받고 있었어요.친구가 집근처에 예식하는곳이 있다 해서 방문하게 되었어요. 꺄악~~~~용인에 살면서도 이렇게 예쁜예식홀이 있는줄 몰랏어요. 친구와 친구남편도 함께 동행해서 여러가지 묻고 답을 듣는 내내 힘들었을 텐데도 미소를 잃지않는 플래너의 좋은 안내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가까운곳에 예쁘고 착한예식홀이 있어 다행이예요. 고마워요. 홀분위기 : 추천♥ 예식홀들은 예식장마다 모두 다르지만 처음만난 클레식홀....흔하지 않은 화려함 그속에 깃들어 있는 차분함과 따스함 이런것이 느껴지는 홀이었어요.외부건축모형도 신비로웠어요 무엇인가를 단단히 감추고있는듯한 단단함이런게 느껴졌어요.바로 행복한 출발을 감추고 있지않나? 하는 생각이 들게 햐는 웨딩홀이예요. 음식 : 추천♥ 식사는 지인들이 맛이 괜찮다고해서 결정하는데는 별어려움이 없었어요. 아직 직접시식을 못해봐서 사실 확실히 말하지는 못해요. 그러나 연회장에 곱게 맛을 갖춘 요리들이 나열된것을 보았는데 정말 맛있어 보였어요. 시식하면 다시 올릴께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셔서 고마웠어요 하객들이 불편해하지 않을것 같아서 안심이 되요. TIP : 예식날과 시간을 잘 선택해서 상담하면 좀더 좋은 가격으로 안내받으실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