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즐기듯

본식스냅이 앨범으로 완성되어 집에왔어요. 부모님용10p 2개와 저희부부용40p짜리 1개이구요 저희부부꺼에는 부모님앨범에 들어간 가족사진10장에 친구들사진 및 진행과정과 단체사진이 30장더 들어간거에요. 하...근데 친구들사진들이 너무 선명하지않고, 초점이 인물이아닌곳에 가있기도하고,,,핸드폰으로찍어도 이거보다 선명하겠다 싶은 느낌이ㅠ-ㅠ 그렇다고 본식스냅 몇십만원 더 들여서 최고작가님으로 하고싶은 욕심은 없었어요. 저는 본식스냅보다 디비디가 더 욕심냈기때문에.. 그렇다고 이걸 이렇게.... 이렇게 엉망으로 할거였으면 아예 본식스냅 하지도않았을거에요. 스타일 : 스타일그냥저냥 나쁘지는않았지만 그렇다고 세련된건 잘모르겟어요. 드메하면서 본식스냅으로 들어가있던거라 샘플보고 색감이나 구도가 좋아보여서 안심했는데 작가에따라 가격에따라 질의 차이가 많이 나는것같네요 사진작가 : 본식날 자꾸 이를보이라고 찍을때마다 그래서 왜저렇세 이를보이면서찍으라고 하는거지 사실 좀 불편했어요. 그렇다고 이를보이고 찍은게 더 잘나왔네 하는 느낌이 들거나 하지도않았구요. 친절하다는 느낌이 없고 일하는게 힘드신가 하는 느낌이 들게 표정이 밝으시진않아서 쪼끔 찝찝햇어요 서비스 : 그날 디비디작가님한분(타회사)과 스냅작가분(사계절스튜디오)이 계속 주변에서찍어주셧는데 표정이나 말투가 두분이 많이 다르셔서그런지 너무비교가됏어요. 스냅작가분친절하다는 생각이 너무안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