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스hw

웨딩밴드 투어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따로 예물 예단 다 생략하기로 했었어서 웨딩밴드만 하기로 해서 웨딩밴드 만큼은 제가 원하는 걸로 해 도 좋다는 예랑이의 말에 백화점과 면세점 돌면서 까르띠에 티피니앤코 불가리 샤넹화인주얼리 다녀왔습니다. 최종적으로 까르띠에 트리니티롸 인그레이빙 두가지 중에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쓰리골드꼬임(?)트리니티 반지 저한테 너무 잘 어울렸는데 예랑이한테 안아울리고 ㅠ 너무 캐쥬얼해 보여서 결국 선택 못했구여 인그레이빙 저는 다이아 하나 박힌거 예랑은 민자 하기로 했습니다. 합쳐서 300만 좀 안 되요~ 디자인 : 추천♥ 워낙 유명한 명품브래드라 디자인 깔끔해용 품질 : 추천♥ 18케이라 기스에 취약한 편이지만 아쩔 수 없는 부분 같아요 서비스 : 보통♥ 매장 면세점 둘다 갔는데 면세점은 다소 불친절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