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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에 촬영하고 왔습니다~ 겨울 촬영이라서 걱정이 너무 많았는데 그래도 한파는 지나고 그 주에 조금이라도 덜 추운 날이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촬영 스튜디오는 스파지오 였구요! 차있는 마당에서 전구 밑에서 춤추는 씬이 찍고 싶었거든요~ ㅋㅋ 그래서 야간촬영을 택했고! 야간촬영은 4시부터만 가능하다고 해서 4시 촬영이었어요~ 겨울이라 해도 빨리 지는데 한 두시간 더 빨리는 안되냐고 문의했었는데 원래는 5시가 야간촬영인데 겨울이라 4시에 하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12시에 메이크업을 받고 차로 이동해서 스파지오로 갔습니다~ 3시 55분쯤 도착해서 짐을 밑으로 내리고 잠시 대기 후에 작가님과 어떤 씬을 찍고 싶은지 상의 후에 4시 20분쯤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말고 앞에 한 팀이 다른 작가님과 찍고 있었구요! 평일이고 겨울이라 그런지 스튜디오에 사람이 없어서 좋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촬영은 7시 50분쯤에 끝났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일찍 끝났어요! 배경은 27개 정도 찍었구요~ 스튜디오 한 방에 4면이 각각 다른 배경이라서 금방금방 찍었습니다 ㅋㅋ 배경이 다양해서 스파지오를 택했던 것도 있구요~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 배경이 다양해서 좋아요!!ㅎ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이 자연스럽게 웃게해주셔서 좋앗어요! 서비스 : 추천♥ 도착해서 같이 짐도 내려주시고 도와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