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똥글

워낙 유명한 곳이라 12월 예식임에도 4월 초에 사전에 연락하고 신랑과 함께 갔어요, 어른들 의견도 참고 하고 싶어 시댁은 지방이라 친정부모님도 모시고 갔어요~ 홀분위기 : 추천♥ 하객이 많아서 괜찮을까 했는데, 일단 홀이 굉장히 크고, 인테리어도 고급스러웠어요! 하객 분들 모두 홀이 너무 예쁘다고 해주셔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음식 : 추천♥ 부페임에도 불구하고 맛은 물론 평소에도 잘 보지 못하는 음식 종류들이 많아 좋았습니다. 하객 분들 모두 음식 맛있게 먹었다고 칭찬하셨어요 ~ 서비스 : 추천♥ 우선, 예약 담당 실장님부터 아르바이트 하시는 분들 모두 친절하셨어요~ 얼굴에 웃는 인상이 가득 하셔서 저희도 덩달아 긴장 풀고 기분 좋게 예식 진행했어요 :-) TIP : 홀 바로 옆이 피로연장이라 하객분들 이동 하시는데 번거롭진 않았어요~ 혹시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은 버스에 넣을 음식 필요하다면 예약실장님께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금액과 가지수 알려주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