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율서

드레스 입혀주시고, 그후 이동시 함께하는 이모님께서 정말 따스하시고 친절하셨어요^^ 스타일 : 결혼식 당일 다들 분주한 상황이었지만, 일관되고 정형화된 화장패턴과 머리였어요.. 다른 스타일의 머리를 하고 싶다고 말했으나 설명에 귀 기울이기 전 이미 웨딩머리 스타일을 정해두신 듯 바로 바쁘게 머리스타일을 고정시켰고 조금 아쉬움이 컸습니다. 담당샘 : 메이크업 선생님께서는 친절하셨지만, 신부 개개인의 화장 어울림보다 익숙한 메이크업 스타일로 움직이셨습니다. 신부화장의 화사함을 크게 못느꼈습니다. 그러나 어색하고 과함이 없는 편안한 스타일로 메이크업 해주셨습니다. 서비스 : 아침 일찍 도착해 빼곡한 자리들, 많은 신랑 신부들 틈에서 어떠한 서비스를 바라지는 않았지만, 서비스라고 말할 특별한 부분은 없었습니다. TIP : 워낙 사람들이 많다보니 정말 분주했습니다. 신부 신랑 목소리 하나 하나에 귀 기울일 틈 없을지도 모르니 마음을 비우시고 오늘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니 밝은 마음과 웃음을 간직하자는 마음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