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애

투어할 때 찍은 사진이 두개뿐이라 나머지 두개는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어요~ 전체적으로 홀이 너무 웅장한 느낌이라 맘에 들었고, 주차장 출입구가 좀 좁은거 빼고는 맘에 쏙!^^ 아, 여기는 특이한게 혼주석이 주례단상 양 옆에 위치해 있어요~ 하객들을 바라보고 앉아요 투어해주신 분 말로는 이날의 주인공은 신랑 신부만이 아닌 부모님도 주인공이시다.. 하객 대부분이 부모님 손님인데 뒷모습만 보이는 건 예의가 아니라 생각해 앞으로 뺐다고 하시더라구요ㅎ 정말 발상이 좋은 것 같았어요~ 저도 친구 결혼식 가면 부모님 얼굴 보고싶은데 안보여서 아쉬웠던 적이 있었거든요~ 양가 부모님께서 부담스러워하시면 의자를 밑으로 내려주신다고도 하네요ㅎ 홀분위기 : 추천♥ 5월에 오픈한 새건물이라 굉장히 깨끗하구요, 일단 모든 층의 층고가 높아서 매우 웅장해보입니다. 한층이 거의 세개층을 합친 층고예요~ 6,7,8,9층 4개 홀마다 분위기와 인테리어가 다 다릅니다. 채플 느낌, 뮤지컬홀 느낌, 무난한 일반홀 느낌, 동시예식이 가능한 컨벤션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가 있어요^^ 음식 : 추천♥ 아직 시식하러 가지 못했지만 연회장도 투어했는데, 음식 굉장히 잘 나오는 듯.. 욕 먹진 않을거같았어요ㅎㅎ 제가 진행하는 동시예식인 메리엘 컨벤션 홀에서는 정찬으로 준비가 되어 양식 싫어하시는 어른들 입맛에도 딱 맞을거 같아 매우 만족합니당~ 서비스 : 추천♥ 전 워킹으로 가서 상담했는데 문제시되던 엘베도 추가되어 총 8대였고, 투어해주신 분도 친절했어요~ 저희 상담해주신 상담사분은 완전 친절까진 아니였음... 다른 웨딩홀들이 워낙에 친절했던지라 쫌 비교됐다는..... 이분말고는 다른 직원들 모두 친절했어요 TI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