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설연

10월3일 촬영 했고 이모님만 동행했어요. 첫타임촬영이라 북적이지 않고 기다리는시간도 거의없어서 좋았습니다.화장실도 깨끗 했던걸로 기억해요. 스타일 : 추천♥ 모던하고 깔끔한 스타일들이 많아서 맘에들었어요. 환하고 인물위주 사진들 이라서 좋았습니다. 한옥배경도 있어서 포인트 되는 신이었던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소품이 많은 사진은별로라 그 신은 빼고 찍었어요. 대만족 합니다. 사진작가 : 추천♥ 신부님은 여기서고, 신랑님은 팔은 이렇게 하고, 시선은 아래를 쳐다보고 등등 김현규 작가님이 리드를 잘 해주셔서 작가님 말씀만 따라서 했더니 수월하게 끝났습니다. 머릿속에 앨범 구도가 다 들어있으신 모양이에요. 빨리찍어서 어색한 미소짓는 시간도 줄고 포즈도 조금씩 바꿔가며 지루하지 않게 찍었어요. 서비스 : 추천♥ 감기가걸려서 휴지가 많이 필요했는데 가져다 주시고 감사했어요. 앨범 셀렉할때도 큰화면으로 보고 같이 보며 조언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TIP : 간식에 너무 신경을쓰다가 촬영 전날에 늦게 잠들었더니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을 거의 못 먹고 갔지만, 다행히 엄청나게 피곤하거나 배고프진 않았어요. 간식 뭐 싸가야 하나 괜히 고민하고 신경 썼던거 같아요. 김밥사가던지 샌드위치사가면되는데 괜히 직접만든다고 오바해가지고 ㅜㅜ 어차피 촬영중 긴장해서 많이 먹지도못했어요. 간식 걱정 대신 일찍 자고 아침을 든든히 먹고오라는 조언을 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