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앵두
그냥 일단 가구 좀 보러 가서 가격대나 집 어떻게 꾸밀지 파악하려고 오포 가구단지에 간거였어요 인스타에서 그남자가구 광고 본적있는데 괜찮으보였던 기억이 있어서 제일 먼저 갔던건데 그냥 첫번째 간 곳에서 다 맘에 들어서 계약까지 했어요 가장 중요한 기준은 1. 그래도 두번 정도의 이사는 견딜만큼 튼튼해야한다 2. 다음 이사가더라도 무난하게 어울릴수 있어야하며 오래써도 질리지 않아야한다 이 두가지였는데 그 남자 가구는 일단 원목가구여서 고유의 따뜻한 느낌이고 나무재질은 워낙 오래써도 질릴 일은 없을거라 여겨졌어요 침대도 다른 여러 디자인 많았지만 이벤트중인 무난한걸로 골랐는데 다시 생각해봐도 마음에 들구요 원목도 위아래 뒤 협판까지 확인 시켜 달라고해서 다 확인했는데 뒷판은 얇은 합판이긴하지만 그렇다고 약해보이지 않았고 원목 질도 다 괜찮았어요 집 사이즈도 대충 재서 갔더니 저희 집에 맞춰서 장롱 등도 다시 짜서 주는거라 마음에 들었어요ㅎㅎ 그리고 저희가 한 가구에 맞게 의자들은 다 서비스 혜택 주셨고 중간에 보다가 마음에 들었던 스탠드 옷걸이도 있었는데 그거도 같이 주셨어요ㅎㅎㅎ 그남자 가구 가기전에 후기 사진을 꽤 많이 보고 갔었는데 역시 가구라 그런지 직접 가서 보는거랑 느낌이 많이 달라요 조금이라도 관심 있으시다면 꼭 가서 보시는거 추천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