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

어제 예약만하고 와서 실제 식 진행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좋았어요 사진을 안찍어와서 쫌 아쉽지만 저는 나름 만족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여러 홀 중에 예랑이랑 저희 엄마는 아도니스홀을 원했는데 저는 그레이스홀이 더 따뜻한 느낌이라 그레이스홀로 예약했어요~ 홀도 깔끔하고 하객테이블 의자배치도 그렇고 기둥이 있음에도 가려지는 곳 없고 깔끔하니 좋았어요~ 음식 : 보통♥ 예약하러 간날 예식이 없어서 뷔폐를 안하더라구요ㅠ 한번 더 가서 뷔폐를 먹어볼 예정이긴한데 음식은 잘 모르겠네요ㅠ 서비스 : 보통♥ 상담해주시는 직원분이 친절해서 기분 좋게 상담받았어요 잘 모르고 이것저것 알아봐달라한것도 많고 시간 텀두고 예랑이랑 엄마랑 따로가서 홀 다시 설명해달라고해도 기꺼이 해주셨구요 당일 계약해서 예식비 50만원할인에 폐백음식 플라워샤워 서비스받았어요 그리고 저희같은경우는 조기 예약을 해서 기본금액에서 30만원 할인된대서 또 할인을 받긴했어요~ 단지 저희는 피크시간대가 아님에도 가격 차가 없고 식대가 너무 비싸서 조금 더 할인이 있었으면하고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