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미

효성에서 한복집 4곳 갔는데 제일 상담시간 빨랐고 보고싶지도않았어요. 우리는 한복 원단 제일 고렴이들 맞춤하고 싶엇는데 예약까지 했다하면 이름이나 묻지 지나가다 2만원짜리 티셔츠 사는것도 아니고 누군지 묻지도 않고 . 반대편앉자마자 뒷편으로 앉으라길래 그 5발자국 가는도중 가격알아보러오셨어요? 누구꺼하실건데요? 쓸까말까하다가 기분 엄청 나빠서 엄마랑 나랑 앉아마자 원단 두어개 보다 상담해주시는 분 말대로 가격이나 알아보러온거였으니 가격알았으니 가볼께요 하고 일어남.. 나 신랑 어머니 두분 할머니까지 전부 맞춤 하려다 젊으신분이 배색 얼마나 알까싶고 가격부터 따져물길래 더이상할말없었어요 . 다른곳에서 젤 비싼원단으로 총 다섯분 계약하고왔네요! 스타일 : 보통♥ 효성시티 지하2층 있었고. 상담시간이 짧아 모름 품질 : 보통♥ 비싼원단만 보여달랫는데 다른곳보다 비싼원단도 있긴했어요 가격은 맞추는건 4집중 가장 비쌌고요 첨부터 상담하기싫어서 자서히안봄 서비스 : 도착하자마자 젊은여자분이 상담 예약햇다 말햇는데 이름도 묻지도 않고 여기앉아라 저기앉아라 맞추러왓냐 대여하러왓냐 맞추러왔다니까 가격물어보러왔나며ㅡㅡ 전체적으로 알아보러온건데 .. 가격부터말하고있다니;; 상담하기 전부터 기분 별로 상담하고 계약하러 간거였는데.. 우리엄마랑나랑 알아보고 계약은 안하게생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