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무누나

11월 초 촬영이었고 신랑은 물론 새언니랑 같이 동행했어요 스타일 : 추천♥ 다양한 컨셉으로 찍을 수 있던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아무것도 모르고 떨리는 마음에 갔기때문에 실수도 많았을텐데 그래도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긴장 풀어주신다고 농담도 많이 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컷도 몇컷 찍어주시고 스토리 만들어주시느라 앖던 컨셉도 만들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ㅎ TIP : 날씨가 날씨인지라.. 11월에 촬영했는데 너무너무 추웠고 계속 구두신고 있어서 발아 아프니 잔시 쉬는 시간에는 모주곤 편하게... 그리고 대여하는 빨간 드레스가 조금 흘러내리는 느낌이라 쪼금 힘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