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신부

저는 친구없이 다 신랑하고만 방문한 케이스였습니다만 무리는 없었습니다. 스타일 : 추천♥ 메이크업은 사실 제가 잘 모르겠고, 저는 어떤 분야의 화장을 하더라도 잘 어울리지 않는 얼굴이라 아주 잘 하는 아티스트가 아닌 이상 크게 상이하짐 않을 것 같습니다. 담당샘 : 추천♥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스튜디오 촬영때는 별다른 설명은 없었고 추가 사항에 대한 권유는 있었습니다. 본식촬영은 마쳐봐야 알 것 같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하신 점은 매우 추천합니다. 상냥하고 편안하고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말씀드리기가 편했습니다. TIP : 저는 메이크업을 지속시켜주는 추가 쿠션은 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습니다만, 그 별도의 에어쿠션이 티아라바이박은경의 장점이라고 하더라고요. 헤어피스도 하지 않았는데, 촬영 결과물이 만족스럽고 괜찮았습니다. 생각보다 최대한 평상시답게 촬영에 대해 준비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후회가 없습니다. 예비남편은 평소에 안하던 스타일로 전문가에게 완전히 맡겼다가 아쉬웠다고 했습니다. 자기 자신은 자기가 제일 잘 아는 부분이므로 반드시 자신의 의견과 전문가의 테크닉을 잘 조화시켜 인생의 중요한 부분을 남겨두기를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