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진

2월 예식 예정인 예비신부입니다. 저는 작년 초에 상담을 받고 예약을 진행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처음 홀을 봤을때 너무 예뻐서 꼭 이곳에서 진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웨딩홀 투어를 많이 다닌것은 아니지만 다른 웨딩홀에서 느껴볼수 없는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너무 일찍 예약을 한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얼마전 시식때 방문해보고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기존에 생각했던 웨딩홀의 분위기와 다르게 틀에 박힌 형식적인 느낌이 아니라 맘에 들었습니다. 하우스 웨딩의 느낌이였어요! 높은 천장과 천장이 열리면서 들어오는 자연광이 마음에 들었고 신부가 2층에서 입장 가능하다는 점도 맘에 들었습니다. 신부 대기실 인테리어도 예쁘고 밝은 느낌이라 더더욱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시식을 갔을때 우선 저희 자리를 깔끔하게 셋팅해주셨습니다. 약간 늦었었는데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음식도 쌓아놓고 주시는게 아니라 조금씩 채워주시는 부분이 음식이 더욱 깔끔해 보이고 따뜻해서 먹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음식 종류도 다양하고 디저트도 많아서 오시는 하객분들이 좋아하실거 같습니다. 시식 중에 다 먹은 그릇을 치워주시는 부분도 빨라서 좋았고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해서 즐겁게 시식하고 나왔습니다. 서비스 : 추천♥ 처음에 상담하러 갔을때도 실장님께서 잘 설명해 주시고 홀도 꼼꼼하게 보여주셔서 선택할때 큰 도움이 됐습니다. 최종 점검 리스트 할때 궁금한게 많아서 연락을 드렸었는데 계속 체크해주시고 중간중간 확인 전화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