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도링

역에서 찾아가기는 쉽고 가까웠어요. 홀이 세개나 있었는데 그래도 비교적 덜 붐비는 느낌이라 다행이었습니다. 홀마다 특색이 달랐고 1층에있던 두개 홀이 예뻤어요 :) 홀분위기 : 추천♥ 채플홀 나무 느낌이 따뜻하고 가족적이었어요. 부드러운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음식 : 보통♥ 메뉴는 많은 듯 했으나 음식맛은 보통이었습니다. 서비스 : 하객으로 참석한 식이 그 날의 마지막 타임이었는지.. 늦은 시간이 아닌데도 이미 음식을 너무 치우시기 시작해서 먹을 수 있는게 많지 않고 약간 눈치보이는 느낌이었어요ㅠㅠ 물론 아주 소량씩 계속 채우시는 듯했으나 편히 먹을수 없는 분위기도 그렇고.. 이미 조리대 한쪽에서는 큰 음식통이나 식판을 뜨거운 물로 씻고 계셨고요; 전반적으로 급식실 파장 분위기였던게 가장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