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츄

가락시장 주차장을 사용해서 주차공간이 매우 넓은점, 주변에 높은 건물이없어서 건물 밖 시야가 좋은점(피로연장이 11층이였나.. 스카이라운지 느낌입니다). 단독 홀이라 북적임이 덜하고 천고가 높은 로비/홀. 좋았어요! 시간이랑 보증인원이 저희 생각하고 달라서 계약하진않았지만 방문해보고 정말 맘에 들었던 곳이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고급스럽고 깔끔했어요. 천고가 높아서 답답한 느낌도 없었고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나올수있어서 입장 직전에 홀에서 보이는 게 엄청 예뻤어요:) 뭔가 신비한느낌?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어보진 않았지만 정갈한 느낌. 4인상으로 나와서 인원수가 맞지않으면 어색한 식사자리가 되지않을까 생각했어요 서비스 : 추천♥ 설명해주셨던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셨어요 평일에가서 예식이 없었는데 실제로 어떻게 식이 진행되는지 보여주셨는데 버진로드도 걸어보고 실제로 조명이 어떻게 켜지는지도 보여주셔서 전반적인 느낌을 볼수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