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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일락

19.02.20
웨딩홀
PJ호텔 웨딩_중구

가장 아쉬웠던 홀, 하반기에 주위 환경이 좋아질거라고 설명하셨지만, 뉴스와 기사들을 찾아보니 올해까지는 큰 변화가 없을듯하여 낙후된 주위환경. 그리고 많은 하객분들의 시선을 막는 기둥. 신랑신부 자리에서도 기둥뒤에 있는 분들은 안보이더라구요... 그러나 신부대기실 서비스 연회장은 마지막결정까지 고민하게 될만큼 너무 좋았습니다. 홀분위기 : 처음에 찾아갔을때 입구에서.. 예랑이한테 들어가지 말아야 할까? 그랬네요ㅎ 아시다시피 주위가 워낙 낙후되어 특히 대중교통 타고 오는 지인분들이 괜히 신경 쓰였습니다. 그런데 안에 들어서고 상담받으면서 전체 시설을 봤는데 솔직히 당일 계약하고 싶을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그후에 10개 넘는 강남이며 여의도며 다 돌아다녀봤는데 계속 눈에 아른아른 정말 해야하나 고민이 들게 되었던 곳입니다. 그런데 예랑이가 기둥때문에 안되겠다고.. 저의 입장은 집중할 사람들은 우리한테 집중할거라고 그랬더니 예랑이가 보고싶은데도 못보는 하객분들은 어떻게 하냐며.. 사실 제 귀엔 모든게 이뻐서 들리지 않았지만 막상 예랑이가 다시올라가서 보자고 해서 다시 자세히 보니.. 정말 안보이는 자리가 많더라두요^^;; 정말 기둥빼고는 거희 다 좋았습니다. 특히 상담해주셨던분은 지금까지도 인상에 남을 만큼 가장 프로페셔널 하셨던 분이였어요. 너무 아쉬운 홀이였네요~ 음식 : 추천♥ 부페인데 너무 깔끔하고 구성도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들의 친철도 너무 높았고 특히 부실장님? 안내가 대박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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