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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스타홀이랑 다이너스티홀 두군데를 봤어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역시 어둡고 차분합니다^^ 아스타홀은 사진상으로 앞쪽벽이 반짝이로 되어있어서 예쁠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오히려 조금 지저분해보이더라구요~ 그런데 워낙 개인차이다 보니,,,^^ 다이너스티홀은 깔끔하고 정갈한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방해받는 기둥도 없고 우선 뒤에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버진로드로 연결되는 구조가 제일 좋았어요. 다 좋은데 저희는 키가 큰 편이라서 천고가 낮은게 조금 아쉬웠네요. 웨스턴베니비스의 장점은 신부대기실, 홀, 폐백, 연회장까지의 그 경로가 가장 짧게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특별히 단점은 없지만 궂이 뽑자면, 스드메 연결업체가 한곳 밖에 없다는 것..? 그건 선택사항이니까요! 그리고 이곳은 전부 생화는 아니고 조화랑 반씩 섞어서 사용하는 것 같아요. 장단점은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크게 생화에 욕심이 없어서 오히려 풍성해보이고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더 많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