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예신이

요즘은 식장을 빨리 잡아야한다 해서 저희는 결혼 10개월전 예약을 했어요~~ 좀 유명한곳은 빨리 예약해야겠더라구요~ 저는 저와 같은 시기에 결혼을 준비하는 친구와 다녀왔는데 친구도 괜찮은곳인것같다고 하더라구요~ 홀분위기 : 추천♥ 분위기는 어두운 쪽이었고, 버진로드가 길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해보면 드레스를 뽐내기에 좋은 길이에요ㅋㅋ 음식 : 추천♥ 시식을 아직 안해봤지만 예비 시부모님과 저희 아버지의 강력한 추천이 있었어요~~그래서 다른곳 볼것없이 계약했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한 상담해주셨어요~~~ 급하게 잡은 식장이었지만 따듯한? 분위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TIP : 신랑신부의 이동 동선이 살짝 아쉽긴 해요~ 18층 웨딩홀 11층 식사공간 2층의 폐백실.. 혼선이 있지않게 안내해주신다하여 안심이 되지만 이 부분도 생각해보시면 좋을것같아요~ 하지만 좋은것은 많은 양의 엘베가 있고, 대기하는 시간동안 작은 다과와 차들이 준비된다하여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