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교니

화려한 드레스 업체 중 가성비 갑! 투어 업체로 고민했었는데, 투어 후에 왜 고민했나 후회까지 됐던 곳. 주차 발렛과 대기 시간이 긴 부분만 빼면 아주아주 만족한 곳. 드레스가 전체적으로 화려하고 예뻐서 투어 같이 갔던 예랑이와 두 동생까지 만족했어요. 마지막 투어 업체 였는데, 투어 끝나자마자 당일 지정 하고 왔습니다. 스타일 : 추천♥ 화려한 드레스로 유명한 업체 중 워낙 가성비 좋은 업체로 소문난 만큼 비즈가 화려한 드레스가 정말 많았어요. A라인을 선호하지만 투어때는 다양한 드레스 라인을 입어봐야 된다며 세미 머메이드 라인도 입어봤는데, 투어 업체 세 곳 중에서 머메이드 드레스가 유일하게 아울렸던 곳이었어요. 피팅했던 4벌이 전부 예뻐서 홀딩 드레스 고를 때 조차도 고민하게 만들었던 곳입니다.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 최상이었고, 본느마리에는 자체 제작실이 따로 있어서 유니크한 드레스가 많은거 같아요. 심지어 투어할 때 마무리만 완성하면 됐었지만, 아직 제작 중인 곧 신상으로 나올 드레스도 입혀주셨어요. 더군다나 저한테 너무 잘 어울려서 홀딩하고 왔어요. 서비스 : 워낙 인기있는 업체라 서비스 부분은 약간 아쉬워요. 전 투어업체에서 조금 일찍 끝나서 대기를 오래했는데 발렛비도 5000원 받으셨는데 툭툭 불친절하시더라구요.. 피팅 때도 다른 곳은 드레스 하나 입고 다음 드레스 바로바로 가져다 주셔서 드레스 비교도 쉬웠는데, 본느는 텀이 길어서 핸드폰 하면서 기다렸다는^^... 그래도 피팅 도와주시는 부원장님이나 직원분들은 너무 친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