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라언니

직원 교육이 필요한 곳입니다. 저흰 역삼역에 있는 지점으로 갔었는데요. 직원들이 지점 3곳을 로테이션하는 시스템이더군요. 그런 이유로 갈 때마다 직원이 바뀌어 있어 3명 정도를 만났는데, 마지막에 만난 직원이 너무 기분 나쁘게 해서 화낼 뻔했네요. 약 2개월 반 전에 예복 맞추러 갔는데 현재 수선 3번째 중이고요. (결혼식 10일 남음) 예랑이 컴플렉스인 다리 굵기를, 눈치없이 마구 웃으면서 다리 두껍다고 열번 넘게 말하는 직원이 있었습니다. 정말 기분 나쁜 기억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