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코코
세곳중 마지막으로 간 알렉산드라♡ 딱 꽃힌 드레스가 있는 곳이라 처음 부터 기대가 높았어요. 기대가 높은 만큼 관객들의 반응도 짱ㅋㅋ 하지만 리허설촬영용 드레스를 보지 못해서 좀 고민이 되는 곳이에요~ 제가 생각했던 라인은 머메인데 여기서 본건 라인도 다르고 그에따라 들고싶었던 부케도 못들까봐 ㅠㅠ 하지만 드레스만 보면 참 예뻤고 하객들 앞에서 저를 빛내줄것 같앙 ㅋㅋㅋ눈에ㅜ아른거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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