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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은 화이트톤이라 깨끗해보였고 어두운홀이랑 많이 고민했는데 교총만의 신부입장 버전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ㅋㅋㅋ 흔한 결혼식의 스타일을 별로 안좋아해서 끌렷어여~ 건물자체가 오래되서 낡은 부분이 있겠지만은 겉으로는 굉장히 신식건물이라 생각했고 가는길이 위치가 번뜩 보이는게 아니였지만 주차장과 크지않은 건물이어도 안에 편의시설이 굉장히 다양하고 하객들을 위한 배려가 크다는걸 보고 몇걸음 나왓다가 다시 들어가서 계약했어요~^_^ 설레네요>_< 내년2월 예식인데 빨리 준비한만큼 홀 결정에도 후회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