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이
어제 드디어 드레스 투어했어요~ 결론은 아비가일샵을 선택했는데 드레스가 정말 예쁘더라구여..마지막에 아직 화보 발간도 안된 신상을 입혀주셨는데 예비신랑이랑 플래너님..저도 그 드레스에 딱 꽂혔어요..본식 드레스로 홀딩하고~~ 근데 정말 살들을 드레스안에 접어서 넣어주시는데 ㅎㅎ..다요트 의지를 다시한번 다지게 되더라구여.. 빨리 촬영드레스 보러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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