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하나

전자상가 안이라는 위치적 조건은 생각했던거보다 분위기로 다 커버가 됬구요. 대중교통으로 와서 정말 편할 곳이겠다 싶었어요. 단... 설명해주시는 분의 태도로 인해 다른 것들이 마음이 안가서 다시 고민해볼 곳으로 넣지도 않았어요 ㅜㅜ 기분이 이리 중요하네요 ㅎㅎ 홀분위기 : 추천♥ 체플홀도 컨벤션홀도 정말 예뻤어요. 로비도 넓어서 좋더라고요. 두 홀들이 느낌이 너무 달랐지만 채플홀이 생각보다 분위기가 따뜻해서 생각없었는데 마음이 갈 정도였어요 ㅎㅎ 주변이 전자상가라 좀 걱정했는데 입구만 들어서면 전자상가가 옆에 있다는게 안느껴질만큼 괜찮았어요^^ 음식 : 추천♥ 연회장이 파트가 분리되어 있어서 좋아보였어요. 시식을 해본게 아니지만 하객으로 갔을때 음식도 맛있고 깔끔했던거 같아요^^ 서비스 : 음.. 11시라는 이른시간이 도착해서 예약실로 갔는데.. 상담해주시는 분이 정말.. 성의가 없었어요. 저희가 첫 웨딩홀투어라 아무것도 모르고 초롱초롱한 눈으로 가서 그랬을까요.. 뭔가 풋내기 보듯.. 뭐물어보면 거기써있으니 읽어보라고 하셨어요 ㅋㅋㅋㅋ 홀이나 연회장은 너무 좋았는데 서비스가 너무 별로라서 예랑이가 여긴 절대 안하겠다고 맘상해했어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