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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은건 사진이라는 생각에 천고가 낮아 사진이 잘 나오지 않을것을 우려하여 선택하지 않았는데요. 홀을 보고 소름이 끼쳤던 곳은 이곳이 처음이었습니다. 딱 본식 그 순간에만 충실하고자 한다면 아펠가모 광화문점 정말 강추드립니다. + 신부대기실도 생각보다 예쁘진 않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여기 인테리어 정말 예쁩니다 ㅜㅜ 전체적으로 벽면을 돌로 싸은게 너무너무 따뜻한 느낌이었고, 가자마자 여기다 싶은 생각이 들면서 소름이 끼칠정도였어요. 다만, 천고가 낮아 사진상에 아름다움이 다 표현되지 못함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광화문 특성상 역에서 내려 가는길에 크고작은 시위가 잇달아 있었는데 이 부분도 고려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음식 : 밥펠가모로 불릴만큼 음식은 역시 빠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테이블 간격이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어요ㅜㅜ 가만히 앉아서 식사하는 상차림이면 그나마 감수하겠지만, 왔다갔다하는 뷔페식인데 이정도 좌석 간격이면 손님들이 많이 불편하실 것 같아 최종적으로 드랍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부담스럽지 않은 적당한 친절함 참 좋았습니다. 서비스로 주신 마카롱과 쿠키는 뷔페에 제공되는 디저트 같던데, 마카롱이 참 맛있었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