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몬

남친과 결혼 커플반지 했어요. 제가 보석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나중에 저는 가방 하나, 남친은 시계 하나 사기로 하고 마음에 드는데서 커플링만 하기로 했어요. 티파니는 실제로 껴보니 예뻤는데 좀 밋밋한 느낌이고 불가리는 너무 두껍고..여기저기 다 가서 껴봤는데 역시 까르띠에가 제일 편하고 예뻐서 까르띠에로 결정! 핑크골드로 했는데 예뻐죽겠네요 ㅋㅋ 3개월 이내에 각인 서비스 해준다고해서 조만간 맡기려구용. 남친 반지는 벌써 잔기스가 좀 났는데 오래끼고 다니면 잔기스도 멋스러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