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이뭉

엄마, 예비신랑이랑 방문 했고 엄마 한복 맞춰 드린다는 생각에 기분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결혼식에 어머니가 입으시는 예복은 한복인 만큼, 대여보다는 맞춤으로 하는게 훨씬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타일 : 추천♥ 단순하면서도 단아한 스타일이 많았습니다. 화려한 것 좋아하지 않고 한복 그 자체 색감으로만 포인트를 주시려는 분들은 만족하실거예요~ 품질 : 추천♥ 원단과 염색 바느질 모두 좋았습니다. 완성된 한복은 아직 받아보지 못했는데, 원단 배합 만으로도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서비스 : 우선 직원분들은 매우 친절 하셨는데요, 발렛파킹이 좀 별로 였습니다. 발렛 할수있다하여 발렛 맡기고 올라갔다 왔는데 주차장이 아니라 그냥 정말 한복집 앞 대로변에 차를 대 놓았더라구요.... 그러면서 발렛비는 받았구요... 대로변에 그냥 대놓는데 무슨 발렛인지 좀 불쾌했어요;; TIP : 색 조합을 미리 좀 생각해 놓고 가면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는 평소에 생각해놓았던 조합이 있어서 수월했는데, 완제품을 보고 고르는게 아닌 이상 그냥 가게 되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어려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