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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홀 분위기, 연회장 분위기는 많은 분들의 후기와 다를 바 없이 좋았습니다. 음식 구성도 여의도 지역에서 손에 꼽힐정도로 좋았구요. 다소니? 에서 진행되는 식전 사진촬영이 독특했으나 배경이 칙칙해 쓸모가 있진 않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홀비용에 스냅사진 비용이 포함되는데, 이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아서 안하고 싶었거든요..ㅜㅜ 걱정하고 갔는데 매니저님께서 첫타임은 스냅사진 선택이라고 하셔서 좋았습니다. 여율리에서 스냅사진 제외하고 싶으신 분들은 비선호 시간대를 노려보세요! 홀분위기 : 보통♥ 홀 크기가 너무 작지 않고 300명 규모로 식 올리기에 적당했어요. 홀은 호텔식으로 어두웠고, 단상 앞 디자인이 예뻐서 스냅 사진이 잘 나올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70분 예식이라는게 걸려 계약하지는 않았어요 음식 : 추천♥ 소개해주셨던 매니저님께서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넘칠 정도로 음식 구성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즉석요리 내 중식 퀄리티가 높아보였어요. 13층 연회장은 높이가 있다보니 햇살이 가득해 좋았으나, 스크린으로 중계되는 예식 모습이 햇살로 인해 잘 보이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었네요. 그리고 지하 연회장은 지하이다보니 환기가 어려워서인지 엘레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음식 냄새가 강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나 신랑 신부에 대한 집중도는 지하가 훨씬 높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비스 : 보통♥ 전체적으로 말씀도 잘 들어주시고 여느 웨딩홀들과 같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약간 계약을 강요하시는 모습 때문에 불편했어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