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수

1. 저는 9월 예식이었는데 2월달에 계약을 했습니다.웨딩홀은 6개월 전에 예약하시면 원하시는 시간대에 하실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2. 웨딩홀 식사의 경우 가장 빠른 시간대가 음식의 질이 가장 좋아요. 전 11시에 식 진행을 해서 손님분들이 오시기는 힘들었지만 식사는 최고였어요. 홀분위기 : 추천♥ 1.1층 그리다홀을 이용했는데요. 일반적인 직선홀과는 달리 버진로드가 양쪽 끝에서 갈라져서 만난다는 점이 독특했어요. 신랑이 신부에게 프로포즈를 하며 다양한 컨셉으로 예식을 진행할 수 있고, 적인 인원의 하객이더라도 풍성한 느낌을 낼 수 있어서 특히나 좋았어요. 꽃 장식 또한 풍성하게 되어있어 본식사진이 아주 아름다웠습니다. 2. 폐백도 함께 진행했는데요. 1층 그리다홀 경우에는 폐백실이 바로 옆에 붙어있어 이동하기 좋으며, 분위기또한 고급스러워 주위분들에게 칭찬 많이 들었어요^^ 음식 : 추천♥ 메뉴는 부페식으로 정말 어마어마한 종류(한식, 일식,중식, 양식, 디저트)들로 이루어져있었고, 가격은 3만원이에요. 음식은 진짜 맛있다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지인들에게 욕먹을 정도가 아니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이 웨딩홀의 경우 3%의 봉사료를 지불해야 하지만 가성비가 뛰어나니 괜찮아요. 서비스 : 추천♥ 1.친절함을 따지자면 정말 대박입니다. 메이크업실 : 신부의 취향도 꼼꼼히 물어보며, 서울 유명한 샵에서 안받으셔도 정말 잘해주십니다. 드레스실 : 이 분은 정말 최고세요. 드레스 입는 신부에게 입장 전까지 꼼꼼히 신경써주셨고, 웨딩구두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상담실 : 신랑신부가 놓치는 부분이 없는지 사전에 충분히 연락주시고, 친절하십니다! TIP : 1. 웨딩홀 상담 및 계약시 :전 셀프웨딩으로 업체를 맡기지않고 스스로해서 몇번이고 웨딩홀과 상담하고 요청사항을 수정했어요. 처음부터 다 한다고 하지마시고, 중간중간 하나씩 추가도하고 줄이기도 하면서 가격을 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홀대여료 0원에 가능했습니다. 2. 사전 식사권 : 식사는 한달전이 가장 좋고, 계약시에 가족 전원이 받을 수 있도록 어필하시는게 좋아요. 3. 본식 사진 퀄리티 : 웨딩홀 내부의 업체를 다 믿지마시고, 샘플 꼭 확인하시고 취향이 아니시면 중간에라도 다른업체 선정하시는 것이 좋아요. 4. 폐백을 하실 경우 : 외부업체에서 선정하는게 더 저렴하고, 추후 이벤트에도 받을수있는 상품이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