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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웨딩촬영때 메이크업..진짜 저는 너무 최악이엿어요 머리색이랑 눈썹색이랑 맞지도 않고 목이랑 얼굴이랑 피부색 맞지도않고... 아..생각할수록 최악. 스타일 : 원장님보다는 부원장님이 저한테는 더 잘맞는거 같앗어요 담당샘 : 원장님이라고해서 실력이 좋을줄알고 엄청기대햇는데..너무 아쉬웟어요..사람들이 웨딩촬영사진보고 아줌마같다고....하.. 서비스 : 서비스 정말 최악이엿어요.. 웨딩촬영전에 해피콜도 안와서 립제품 한개도 못챙겨갓던..그래서 결국 메이크업받앗을때 그상태그대로 촬영끈날때까지 헬퍼이모님이 발라주는 립그로즈로만 유지해야햇어요.. 본식날에도 헤어 30분넘게 기다리느라 결국 예상햇던시간보다 30분 늦게 출발햇엇구.. 원장님 스타일 맘에안들어서 본식날엔 부원장님으로 낮춰서 메이크업 받앗는데 왜 뒤에서 사람부담스럽게 계속 쳐다보고 계셧던지... 신랑도 저도 둘다 저희처 쳐다보는거같아서 기분 엄청나빳는데 거기다가 계속 대기하고 잇어야해서 엄청 예민햇엇네요.. 쫌만 더기다리게하면 정말 한소리할뻔햇어요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