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예밍

제품질은 좋으나, 기분을 망쳤습니다. 디자인 : 보통♥ 깔끔하고 심플한거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무게도 묵직하고 원하는 디자인이 있어 좋았어요. 품질 : 보통♥ 캐스팅해오는 제품을 전시해 판매하는 것 같았고, 우선 마음에 드는 제품이 질도 좋아보였어요. 서비스 : 결과적으론 맘에 드는 디자인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기분이 상해서 안했어요. 계속 본인이 못팔았다는둥 마진 안남기고 할거라면서 얼마를 원하시냐 물어보고... 어디가서 진상짓하는 스타일아닌데 10분만에 마치 진상고객 만들더라고요. 솔직히 뒤에 예약해놓은 주얼리샵이 있어 오늘할거니 우선 돌아보고 오겠다고 하는데, 그런사람한테 이따오면 이가격에 안해준다고 어름장을 내시다뇨... 진짜 실망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