쑝끼

페레에서 찍는다고하면 수정본 추가금 내고 사지말고 기본만 하라고 하고싶네요. 보정을 너무 핵별로로해서... 그냥 사설업체에 돈주고 맡기는게 돈도 저렴하고 훨씬 이쁘게 되는것같아요. 앨범제작도 사설업체가 훨씬 잘하고 더 빨리되구요. 100일정도 걸린다더니 100일 훨씬 넘게 걸렸고 왜그러냐하니 이핑계저핑계대고... 원본사고 수정본사고 돈 겁나 썼는데 마음은 좋지않고.. 스튜디오 자체는 이쁘나...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지않는점 별로. 수정별로. 저는 다시 이곳에서 찍으라고 한다면 안찍을래요... 아니 찍기만 하고 수정본 돈들여서 안사고 앨범추가도 안할래요... 진짜 너무 돈아깝고 후회됩니다. 스타일 : 별로예요. 앨범 스타일은 빛바랜 느낌이네요. 전체적으로 색감이 별로예요. 사람을 노랗게 해놓고 병자들처럼... 수정본을 사도 안보여주고 바로 제작해요 여기... 아니 내돈주고 내가 수정본사고 원본샀는데 지들이 맘대로 보여주지도않고 앨범제작을해요. 빠르지도않으면서... 잘하지도못하고 요즘 인기가 많다는데... 저는 하지말라고 하고싶네요. 사진작가 : 보통♥ 사진 작가님 재밌고 분위기좋게 했어요. 근데 너무 후딱 빨리찍는 느낌이 들긴했어요. 신경써주는 느낌은 들지않았어요. 서비스 : 서비스없구요. 사진 셀렉하러가면 자꾸 추가하라고 해요. 거기계시는 아주머니가... 아크릴액자도 하라하고 앨범 페이지 추가안하면 너무 얇다 볼품없다 이러고 처음에 기본 앨범에 사진 몇장들어가고 추가금이 얼마입니다 설명하고 고르라하지않아요. 골방같은곳에 넣어두고 장소에서 포즈별 표정별 2짱씩 고르라고만 하고 나간뒤에 정말 열심히 골라놓으면 갑자기 짜깁기해서 추가금 100만원 훌쩍 넘어가고... 이미 골라놓은거 뺄려고하니 힘들었어요. 자꾸 사진 빼니깐 그 여자분 표정도 안좋아지고 말투도 불친절해지고... 진짜.. 찍을땐 좋았는데 찍고나서부터 사람 기분나쁘게 만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