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돌뱅돌

고민많이하고 여러군데 돌아다녔었는데 사람마다 취향이 있는지라 다르겠지만 저는 약간 밝고 따사로운느낌에 웅장하고 로마중세시대느낌의 성스러운 분위기에 매료된거같아요 워낙 생애 한번있는 웨딩이다보니 화려하고 고급스러운느낌도 좋지만 뭔가 더 소중해보이고 조금은 무거워보이는 웅장한 느낌이 끌리더라구요 무엇보다 뷔페에 음식도 역시 아펠가모구나 하는 생각이 들만큼 너무 좋았고 주차도 처음에는 조금 걱정했는데 이제는 많이 보완이 된거같더라구요~ 제예식전에 조금 아쉽다 하는부분이 다 보완이 되서 이제는 너무 만족스러운 웨딩을 할거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아펠가모하면 인테리어 말할것도 없는데 새로오픈하는만큼 성그럽고 웅장한 인테리어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음식 : 추천♥ 역시 아펠가모..음식이 다 고급스러우면서도 너무 맛있었어요! 결혼식날 귀한 손님들 대접할때 너무 뿌듯할거같아요~~ 서비스 : 추천♥ 일하시는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고 예의있으시고 식장자체도 새로지은곳이라 너무 청결하고 깔끔하고 신부대기실에 화장실이 따로 있는것도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