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키마스

드레스투어를 안하고 바로 지정한게 제일 아쉬웠어요 본식에선 제가 알아서 골랐음 좋겠고요... 그래도 촬영날 볼레로 장신구는 예뻐서 좋았어요 헬퍼이모님도 완전 프로셔서 촬영 내내 일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했고요! 스타일 : 투어 안하고 지정한 뒤 촬영용 드레스만 보고 왔는데 촬영용만 봐서 그런가 눈이 휘둥그레 이쁘다 이런 건 많이 없었고 저에게 선택권을 주기보다는 스튜디오에 맞춰서 골라야한다고 일방적으로 골라주셔서 조금 아쉬웠어요 옷상태 : 보통♥ 3월 17일이 촬영날이라 셀렉한 드레스를 입었는데 실크 머메이드 드레스가 보풀도 많이 일었고 색도 약간 누래져서 좀 아쉽더라구요.. 하나 새로 제작해야할 듯 싶었어요 나머지 풍성 라인과 머메이드 라인 드레스는 괜찮았어요 서비스 : 보통♥ 일단 대기없이 바로 셀렉 가능했는데 선택권을 제게 주지않고 일방적으로 가져오신 뒤 여기서 골라야한다 하셔서 아쉬웠어요 추가금이라도 내고 더 예쁜걸 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친절하시고 저한테 어울리는걸 골라주려고 노력해주셔서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