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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드메이 투어 12시에 예약 했구요 라비쥬마리에 갔다가 급해서 택시타고 이동 했어요 골목길이라 잘 모르겠어서 ㅠㅠ 택시가 훨 편했구요 라비쥬마리에는 지하철역이랑 가까웠는데 지층에 있어서 찾기 어려웠어요 ㅠㅠㅠ 브라이드메이는 택시로 와서 그런지 바로 찾았구요 아파트있는데라 찾기 쉬웠어요 도착해서 차 마시고 원장님이 친절하게 상담 해주셨구요 총 네벌 입어봤구요 벨라인2벌 입고 머메이드 1벌 a라인 1벌 입었는데 첫번째 입은건 무척 평범한거였는데 볼레로 하니 너무 이뻤어요 남친이 진짜 이쁘다고 칭찬을 ㅋㅋ 그리고 a라인 입었는데 겨드랑이까지 올라와서 겨살이 안보여서 완전 좋았어요 ㅋ 그다음 머메이드 1벌 입었는데 진짜 이뻤어요 인어라인 전 제가 몸매가 안되서 머메이드 안이쁠줄 알았는데 라인을 잘 잡아주시니 최고 ㅋ 뒤에를 꽉꽉 땡기니까 힘들긴 했는데 허리라인이 딱 생겼어요 히힛 그리고 마지막으로 벨라인 입어봤는데 진짜 이뻤어요 제스타일 ㅋ 장식이 많아서 너무 이뻤어요 결국 전 여기로 지정 했어요 드레스투어 안하고 브라이드메이로 지정 할랬는데 남친이 투어하래서했는데 역시 브라이드메이가 가장 맘에 들었어요 ㅋ 공주놀이도 잼났고 드레스 여러벌 입어봐서 피팅비 아깝지 않았어요 본식드레스 고르러 갈때도 기대중이예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