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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혼이 이제 두자리수로 접어든 6월 예신입니다. 사실 저는 반지나 귀걸이, 목걸이, 팔찌 등 악세사리에 너무 관심이 없는 1인이예요. 그래서 백화점과 청담은 저에겐 무조건 PASS였죠! 저에겐 반지는 역시 가성비 좋은 종로였구요. 종로에서 결혼반지를 한다고 하니까, 주변에서 일리아스를 많이 추천해주더라구요 :) 많이 추천하는데는 이유가 있는거겠죠! 그래도 혹시 몰라서 종로에 3군데를 예약했지만, 결국 처음 온 일리아스에서 계약하고 나머지 두곳은 예약한곳은 취소했어요. 그만큼 반지에 관심이 없는데도, 예쁜 디자인이 많더라구요. 제가 괜찮은 것은 눈길을 주면 센스 뿜뿜인 이현정 이사님께서 비슷한 느낌의 디자인들을 바로 가져다 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아주 편안하게 여러 디자인을 볼 수 있었답니다. (+혹시 일리아스를 가신다면, 이현정 이사님을 추천합니다) 무조건 비싼걸 추천해주시지 않고, 저의 심플한 취향을 존중해주시더라구요! 그런점에서 큰 신뢰가 가더라구요. 물론 다른 것도 그렇겠지만, 웨딩반지는 평생 낄 생각으로 사는거잖아요. 그만큼 의미가 있고, 중요한 물건이기도 하구요. (물론 반지를 좋아하지 않지만요!) 이상형월드컵을 하는것처럼 여러개의 반지를 두고 여러 손가락에 껴보면서 비교했어요. 손가락이 10개인게 얼마나 다행이던지...ㅋㅋㅋㅋ 그렇게 최종결정을 했습니다. 호불호가 없어서 나름 힘들었던 웨딩반지 결정이었습니다. #효성주얼리시티 #결혼반지 #효성주얼리시티예물초대전 #종로주얼리시티예물초대전 #웨딩밴드 #지하2층 #효성지하2층 #웨딩링 #종로예물투어 #1캐럿다이아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