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예신ㅎㅎ

예식장이 성수기라 이미 꽉찼다는 소문을 듣고 부랴부랴 상담예약을 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밝은 하우스웨딩 스타일의 홀과 어두운 조명의 호텔웨딩 스타일이 있었는데 둘다 너무 매력적인 홀이었고 깔끔했습니다! 음식 : 추천♥ 친구 결혼식이라 계약한날 밥을 먹었는데 갈비탕 맛집이었어요! 같이 먹은 친구들 모두 맛있다했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분이 친절하였고 계속된 질문에도 자세히 답변해주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TIP : 예식장은 일년전에 예약이 해야할듯 싶어요ㅠ 8개월전에 했는데도 성수기라 로얄타임은 이미 마감이라 아쉬웠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