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루

홀은 정말 100점짜리에요.. 너무 멋지고 화려한데.. 교통이 불편할 것 같았어요. 터미널과 영화관과 함께 주차장을 쓰다보니 주차하는데 엄청 오래 걸릴것같더라구요. 예랑은 주차장 입구에 꽉 막힌 차들을 보고 들어가기 전부터 고개를 절레절레ㅎ 결정적으로 식예정일이 8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큰 혜택이 없어서 선택은 하지 않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웅장하고 화려해요. 화려한 웨딩을 원하신다면 소풍만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 음식 : 추천♥ 움식은 먹어보진 못했으나 깔끔해보였습니다 서비스 : 보통♥ 막 친절한건 아니었고 그냥저냥 그랬어요. 다녀온 다른 웨딩홀에서 너무 친절하셔서 그렇게 생각이 드는것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