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파냐

웨딩 관련한 궁금증이 생길때면 주로 도움을 받던 어플 ‘웨딩북’, 오프라인 체험공간을 오픈했다하여 방문해 보았다. B1~2F까지 3개의 층으로 이뤄진 공간은 부스를 하나하나 다녀보면 볼수록 구석구석 얼마나 알차게 준비했는지 알 수있다. 계약 유도와 광고로부터 자유롭게, 마음편히 체험해보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공간이길 바랬다는 안내서의 문구의 그대~로 정말 편안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배려가 있는 공간이었다. 웨딩박람회 방문도 해봤지만, 누군가 결혼을 준비한다면 나는 ‘웨딩북 청담’에 가보라 추천할것이다. 이 공간이 내소중한 친구들이 모두 결혼할때까지 이 모습 변치않고 좋은 공간이길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