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orito

깔끔한 웨딩홀 홀분위기 : 보통♥ 후기 사진 많이 보고 방문했어요. 생각보다 더 따뜻하고 정갈한 분위기라 마음에 들었어요. 평일 낮에 상담한 거라 꽉 채워진 느낌은 없었지만 주말에 재방문해서 분위기 보려구요. 홀은 크지 않고 아담합니다. 로비도 크지는 않지만 단독진행이라 시장 느낌은 없을 듯 합니다. 엘베는 모두 5대 가동된다고 하구요. 폐백실에 탈의실 딸려 있습니다. 신부대기실 깔끔하지만 좀 어둡더군요. 음식 : 보통♥ 예식 60일 전에 4인 시식 가능하다고 하네요. 밥은 뭐 맛있다고 정평이 나 있어서 신경 안 쓰입니다. 서비스 : 보통♥ 정찰제라서 그런지 상담 시에 별로 혜택 설명이 없어서 빨리 끝났어요. 상담 시에 주차권 주시는데 시간 훌쩍 지나서 추가 주차요금 냈어요. 예약 시간에 맞춰서 방문했는데도 15분 이상 기다리게 하더군요. 미안하다는 말도 없어서 불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