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령
우선 생각했던 금액보단 훨씬 비싼 것같아서 아쉬웠어요. 비싸다고 하니 또 갑자기 금액을 확 내려주시니 더 믿음이 안갔던것 같아요.. 디자인 : 박람회 방문 당시 상담을 받고 그 자리에서 계약금을 걸고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첫째 건물 전체가 오르시아라고 거짓말 친건 좀 심했어요.. 복합 빌딩에 분홍색 간판.. 생각한것보단 규모가 작아서 실망스러웠습니다. 품질 : 박람회 당시 바보 같이 금액하고 구성만 듣고 너무 성급하게 계약금을 걸었던것같아요. 14k금액이란걸 망각했네요. 디자인은 물론 이쁘죠 반짝반짝 거리니.. 근데 상품에 비해 가격이 너무 터무니 없이 비싸다고 생각했습니다. 서비스 : 보통♥ 정말 친절 하시더라구여, 다만 시간 예약을 하고 간 상태인데 좀 기다리긴했어요. 워낙 사람이 많이 와서 그랬나봐요. 근데 안한다고 하고 나오려니 표정이 나무 굳어지시더라구여. 그 점이 점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