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썽

동서울터미널 맞은편에 위치해서 사람들찾아오기에는 편할듯해요. 주차도 괜찮구요 ㅎㅎ 다만, 저는 굳이 터미널이용해 올 손님이 많지않아서 결국 미계약했습니다 ㅎ 홀분위기 : 추천♥ 약간 노란조명이 웨딩홀컨셉같아요 ㅎㅎ 우드인테리어에 노란조명이라 잘 어울렸습니다.ㅎ 신부대기실도 넓찍하고, 로비에서 유리창문을 통해 신부대기실이 보이더라구요 ㅋㅋ 장단점이 될수있을듯??!! 천고도 적당히 높았습니다 ㅎ 음식 : 보통♥ 맛은 못보아서.. 다만 연회장이 꽤 넓었어요 ㅎㅎ 서비스 : 보통♥ 뭔가 음... 상담할 때 다른 웨딩홀 어디어디 보고왔다고 하니 그 웨딩홀의 단점들부터 얘기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좀 그랬어요. 여기웨딩홀의 장점을 부각하려고 그러신듯한데 좀 부정적으로 느껴져서요저에겐^^; 대관료도 꽤 비싼데, 그에 비추어 옆에 테크노마트와 분위기가 전혀 어울리지않고 좀 그래서 결국 미계약했습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