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홍

저는 웨딩밴드를 생략하고 다이아반지만 하고 결혼했었어요! 연애시절 끼던 커플링이 있었거든요. 결혼도 했는데 다이아반지를 맨날 끼고 다니기엔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상처날까 두렵기도 했고 오래 꼈던 커플링도 지겨워졌기에 다시 웨딩밴드를 하기 위해 돌아다녔습니다!ㅎㅎ 이럴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웨딩밴드도 할껄그랬어요! 우선 저는 메인 반지도 좋지만 얇은 가드링을 너무 좋아하는데 여기서 운명같은 가드링을 만났답니다ㅎㅎ 사장님이 너무 편하게 대해주시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서 더 좋았어요! 효성쥬얼리시티 가시면 예그리나주얼리 한번 가보세요!(저 진짜 여기 많이 돌아다녀봤어요! 그 중에 선택하게 된 예그리나입니다!) 디자인 : 추천♥ 사실 반지 디자인들을 계속 보다보면 눈에 딱 들어오는 반지 하나가 있지요 ㅎ 예그리나 주얼리에서는 유독 그런 반지, 귀걸이, 목걸이가 많았어요! 품질 : 추천♥ 가격이 좋았아요!!괜찮아요!!사장님의 성격이 굉장히 시원시원한 성격이셔서 저희도 상담받다가 바로 계약했답니다. 다른 곳은 일부러 더 비싼걸 강요하기도 하는데 이 곳은 모든 것이 솔직하셨어요! 서비스 : 추천♥ 저는 각인서비스를 받아서 반지에 결혼날짜랑 이니셜도 박았는데 엄청 친절하게 연락도 주시고 체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