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룸름

투어때는 남편과 동행 그때는 친절하고 분위기 좋음. 본식가봉때는 함께간 엄마 언니까지 불쾌한 기분에 그날 투어 끝나고 강남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으려 하였으나 그냥 집에가서 김치찌게 끓여먹음. 스타일 : 추천♥ 요즘 유행하는 무난무난한 드레스가 많은편 옷상태 : 옷 보관상태는 그리 좋지 않으나 자세히 보지 않으면 괜찮은상태 드레스 입을때마다 비즈가 한두개씩 떨어지는건 핏팅 할때마다 보임 서비스 : 드레스 가봉때 함께간 엄마가 기분 나빠할 정도로 드투때는 정말 친절하지만 가봉 때는 딱 표면적인 친절만 보임. 나만 느낀게 아니고 함께간 엄마 언니까지 불쾌할정도라 내가 예민한것만은 아니라 생각함. TIP : 투어때 그냥 골라주는거 입지 말고 확실히 본인이 원하는 걸 입기를 바람. 본식가봉때는 보여달라해도 이건 프리미엄이고 이건 없고 이러저래 안보여주고 투어때 입은것중에 고르라는 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