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루

움직이는 샹들리에가 예술이에요. 샹들리에 보니 다른것들은 눈에 안들어오더라구요. 그랜드홀 피로연장은 한층 아래에 가장 작은 엠버홀이랑 같이사용합니다. 사진순으로 엠버루체 그랜드 아트리움이에요 한층에 3개홀이라 붐빌것 같지만 각각 로비가 구별되어있어 괜찮을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세개의 홀이 컨셉이 완전 달라요. 그중 그랜드홀의 샹들리에 움직이고 발걸음마다 불켜지는거에 반했어요. 사실 사진상 버진로드의 융단같은 카펫느낌이 싫었는데 샹들리에를 보니 그건 눈에도 안들어오더라구요. 음식 : 추천♥ 메뉴 구성이 굉장히 다양한것 같았고 음료.맥주.와인이 디펜서로 제공되요. 서비스 : 추천♥ 저희가 예약을 안하고 가서 꽤 기다렸는데 직원분이 미안해하시면서 잘해주셨어요






